2026 모두의 카드 K-패스 반값 혜택|9월까지 환급 기준·시차시간 확인
2026년 4월 이용분부터 9월 이용분까지 모두의 카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이 50% 낮아집니다. K-패스는 가입 첫 달을 제외하고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이용자는 새 카드를 만들거나 환급 유형을 직접 고를 필요가 없으며, 월 이용내역을 계산해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중 더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다만 기존 이용자는 운영시스템 변경에 맞춰 2026년 7월 7일까지 카드정보 현행화를 해야 했습니다. 기한이 지난 현재는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현행화 완료 여부와 환급 처리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확대 기간: 2026년 4월~9월 이용분
- 이용 조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가입 첫 달 제외)
- 핵심 혜택: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 적용 방식: 기본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
- 기존 이용자: 새 카드 발급은 불필요, 카드정보 현행화 여부 확인
- 현행화 기한: 2026년 7월 7일 자정까지(종료)
- 시차시간대: 하루 4개 시간대 기본형 환급률 30%p 추가
수도권에서는 얼마부터 환급되나요?
수도권 일반 국민은 일반형 3만 원, 플러스형 5만 원을 넘긴 대상 교통비를 정액형 기준에 따라 환급받습니다. 청년·다자녀·어르신·저소득층에는 더 낮은 기준금액이 적용됩니다.
| 대상 | 일반형 기준 | 플러스형 기준 |
|---|---|---|
| 일반 국민 | 3만 원 | 5만 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5천 원 | 4만 5천 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2만 2천 원 | 4만 원 |
정액형은 대상 대중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하는 구조입니다. 플러스형은 GTX처럼 요금이 높은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할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환급 유형은 월 이용내역을 계산한 뒤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지방의 환급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지방은 일반 지방권·우대지원지역·특별지원지역으로 구분되며 수도권보다 기준금액이 낮습니다. 아래 금액은 2026년 4~9월 한시 인하 기준입니다.
| 지역·대상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지방권 일반 국민 | 2만 7천 원 | 4만 7천 원 |
| 일반 지방권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3천 원 | 4만 2천 원 |
| 일반 지방권 3자녀 이상·저소득층 | 2만 원 | 3만 7천 원 |
| 우대지원지역 일반 국민 | 2만 5천 원 | 4만 5천 원 |
| 우대지원지역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1천 원 | 4만 원 |
| 우대지원지역 3자녀 이상·저소득층 | 1만 7천 원 | 3만 5천 원 |
| 특별지원지역 일반 국민 | 2만 2천 원 | 4만 2천 원 |
| 특별지원지역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원 | 3만 7천 원 |
| 특별지원지역 3자녀 이상·저소득층 | 1만 5천 원 | 3만 2천 원 |
지역과 대상에 따른 실제 유형은 K-패스 회원정보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주소나 다자녀·저소득 자격이 달라졌다면 앱에 반영된 회원정보도 함께 확인하세요.
시차시간대에는 환급률이 얼마나 올라가나요?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에 탑승하면 기본형 환급률이 30%포인트 올라갑니다. 이 혜택도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한시 적용됩니다.
| 대상 | 시차시간대 기본형 환급률 |
|---|---|
| 일반 국민 | 50% |
| 청년·2자녀·어르신 | 60% |
| 3자녀 이상 | 80% |
| 저소득층 | 83.3% |
시차시간대 추가 환급은 기본형에 적용됩니다. 정액형과 기본형을 한 달에 중복해 모두 받는 방식은 아니며, 월 이용 결과를 비교해 환급액이 더 큰 방식으로 정산됩니다.
공식 안내는 해당 시간대의 탑승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이용 건이 시차시간대 혜택에 포함됐는지는 K-패스 앱의 교통 이용내역과 월별 환급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모두의 카드 혜택을 받기 위해 새 카드를 발급하거나 별도로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2026년 7월 7일까지 진행한 카드정보 현행화가 완료돼 있어야 환급에 필요한 카드 이용내역이 정상적으로 연계됩니다.
현행화 기한은 이미 지났습니다. 당시 절차를 하지 않았거나 완료 여부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K-패스 앱 또는 모두의 카드 누리집에 로그인해 등록 카드와 환급내역을 확인하세요. 국토교통부는 카드정보 현행화 공식 안내에서 7월 7일까지 최신 상태로 변경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기한 후 처리나 이전 이용분 반영 여부는 계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앱의 안내나 K-패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사용 중인 카드가 정상적으로 등록돼 있는지
- 카드정보 현행화가 완료된 상태인지
- 주소와 청년·다자녀·저소득 등 회원정보가 맞는지
- 2026년 4월 이후 이용내역과 환급내역이 표시되는지
- 지급계좌 또는 카드사 지급 방식에 문제가 없는지
50% 인하된 기준금액과 시차시간대 추가 환급은 2026년 4~9월 이용분에 적용됩니다. 10월 이용분부터의 기준은 국토교통부와 K-패스의 후속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유형별 기준금액과 시차시간대, 카드정보 현행화 안내를 공식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카드 공식 안내앱에서 등록 카드가 정상으로 표시되더라도 2026년 4월 이후 이용내역이 빠져 있거나 환급액이 예상과 다르면 해당 월의 교통카드 이용내역부터 확인하세요. 카드사 이용내역은 있는데 K-패스에 반영되지 않았다면 K-패스 고객센터나 카드사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모두의 카드 K-패스 반값 혜택 FAQ
K-패스 사용 전 마지막 확인사항
2026년 9월 이용분까지 모두의 카드 정액형 기준금액이 50% 낮아지고, 네 개 시차시간대에는 기본형 환급률이 30%포인트 추가됩니다. 새 카드 발급이나 환급 유형 선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이용자는 카드정보 현행화와 등록 카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7월 7일 기한을 놓쳤다면 환급이 정상적으로 잡히는지 앱의 이용내역과 환급내역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K-패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